요즘 아이패드를 공부용이나 업무로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면서, 애플 펜슬과 세트로 들고 다니면서 공부나 메모를 하시는 분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펜슬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애플펜슬의 펜촉이 마모되어 펜 끝의 플라스틱 부분이 까지고 쇠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글에서는 펜촉 팁 마모 방지를 위한 애플펜슬 펜촉 보호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애플펜슬 펜촉 마모 문제

애플펜슬을 사용하다보면 펜촉 끝이 마모되는 현상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작년 겨울에 샀는데, 펜촉 커버나 여분의 교체 팁을 구매해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6개월만에 쇠 부분이 드러나더라고요. 제가 그냥 종이에 글씨를 쓸 때도 힘 줘서 꾹꾹 눌러 쓰는 습관이 있어서 더 그런건진 몰라도 반 년도 안되어서 끝이 닳아버리니까 좀 황당하긴 했습니다.

마모된 어도닛 노트 펜촉
하지만 안타깝게도, 애플펜슬이나 어도닛, 로지텍 등 다양한 업체에서 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되는 스타일러스들은 끝 부분이 닳거나 갈라지면 글씨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팁이 마모되면 글씨를 쓸 때 짜증날 정도로 글씨가 끊겨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고요.

애플펜슬 펜촉 보호 케이스

그래서 여분의 펜촉을 구매해서 사용할까 싶어서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 가격을 찾아봤는데, 펜슬 팁 4개에 25,000원이나 하더라고요. 어차피 언젠가는 닳아 없어질 소모품인데 이런 식으로 계속 아이패드 악세사리를 계속 사들이다보면 금방 거덜날 것 같아서 대체품을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발견한게, 바로 펜촉 보호 실리콘 팁입니다. 저는 다른 곳에서 구매해서 조금 더 비싸게 사긴 했는데 그래도 애플 공식 매장에서 파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한 값에 구매했습니다.

애플펜슬

근데 펜촉 보호캡은 확실히 쿠팡에서 사는게 제일 저렴하더라고요. 괜찮은 제품 찾고 계신 분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저는 하얀색만 10개 샀지만, 색깔이 다양하네요. 사기전에 발견했더라면 저도 여러 색상이 들어있는걸로 살 걸 그랬네요.

첫 번째 제품은 특히 인기가 많던데 깔끔한 애플펜슬 팝스킨이나 커버와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쁠 것 같아요.

애플펜슬 펜촉 보호 케이스 스타일러스 실리콘 팁

저도 이렇게 10개가 들어있는 상품으로 구입해서 꽤 오래 쓸 것 같아요. 곧 아이패드 프로로 교체하려고 하는데, 그 때까지 다 쓰지도 못하겠네요. 몇 년은 갈 것 같아요.

마치며

오늘은 이렇게 애플펜슬 펜촉 보호 케이스를 살펴봤는데요. 애플펜슬의 끝이 마모되어 쇠가 드러난다면 글씨 끊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재빨리 교체한 뒤 보호캡을 사용해서 마모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필수겠네요. 아무래도 보호캡의 재질이 실리콘이라서 찢어질 수도 있으니, 여분으로 많이 사두고 필요할 때마다 교체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