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SNS 중 페이스북이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페북을 사용하지만 사용법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많은데요. 이 글에서는 페북 탐라 막기 방법, 즉 페이스북 타임라인 막는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페이스북 타임라인의 불편함

페이스북은 국내에서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SNS 입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해도 페이스북의 인기가 대단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사용자가 감소하고 있는데요. 이는,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인터페이스나 사용법이 직관적이지 않고 이런 저런 기능과 요소들이 너무 많아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인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요즘은 사용하기 좀 더 간편할 뿐만 아니라 인터페이스도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스토리로 옮겨가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법에 대한 불편함도 있지만, 프라이버시의 문제로 이동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프라이버시 문제로 항상 거론되는 것 중 하나가 페이스북의 타임라인과 관련된 것인데요. 본인의 페북 탐라에 원하지 않는 알림이나 글이 올라가게 되는 경우가 있어 불편함이나 부담감을 느끼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페북 탐라 막기

기본적으로 내 타임라인에는 나를 포함해 내 친구들이 메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타임라인이 지저분해지는 것을 꺼리시는 분들은 타임라인 게시물 작성 권한을 본인만으로 한정하기도 합니다. 친구나 타인의 글 작성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지요. 페이스북 타임라인 숨기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페이스북에서 본인의 타임라인으로 들어간 뒤, 우측의 설정 아이콘을 누르고 ‘타임라인 설정’을 누릅니다.

페북 탐라 막기

2 설정을 누르면 ‘타임라인과 태그달기 설정’ 옵션이 쭉 뜹니다. 여기서 ‘내 타임라인에 글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은?’에서 ‘나만 보기’로 설정해주시면 타임라인 글 쓰기 권한을 나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설정

마치며

이렇게 페북 탐라 막기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본인의 타임라인이 여러 게시물로 인해 지저분해지는 것을 원치 않거나 타임라인 게시물 권한을 나만으로 제한하고 싶을 경우에 위와 같이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소에 ‘설정을 바꿔야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귀찮고 번거로워 미뤄두곤 하는데, 실제로 변경하는 데에 1분도 채 걸리지 않으니 이번 기회에 설정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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